저는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요?
- 지리적으로는 안산에 있고 출근은 서울 강남으로 합니다. 부산->여수->서울->시흥->안산 앞으로는 해외에서 살아보려고 현재 노력 중입니다.
- 시간상 저는 지금 2008.08.06일이고 76년생이니까, 거의 만으로 32년쯤 산 셈입니다.
- 정신적으로 저는 아직 이상을 꿈꾸는 30살입니다. 가끔은 탈선을 하고 싶기도 합니다. ^^
- 신체적으로 아픈 곳은 없지만, 무엇을 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체력가지고는 어림을 없음 느낍니다. 계단 오르기기 힘들정도니깐요. 하지만, 가끔은 심장부위가 송곳으로 찌른 것처럼 아프기도 합니다. 또, 만성 허리 디스크 환자로서 신경 쓸 일이 생기면 아픕니다. 치아 상태가 좋지 않아서 깨끗이 닦아도 냄새가 납니다. 그리고 어깨쪽 근육이 항상 뭉쳐 있어서 마사지 받고 싶습니다. 특히 경락마사지. 현재 몸무게는 60~62 킬로그램 입니다.
- 학문적으로 학부 졸업한게 다 입니다. 그래도 졸업하고도 논문을 2편씩이나(?) 냈습니다. 그런데 열등감인지 욕심인지 가끔 구분이 안 가지만 석사, 박사 까지 가볼 예정입니다. 그러나 전공 소프트웨어공학을 할지 비즈니스 정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언젠가는 한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매니저나 디렉터가 되고 싶습니다.
- 금전적으로 저는 가진게 별로 없습니다. 32평 아파트 있지만 월세입니다. ^^ 매달 대출금 갚느라 진이 다 빠집니다. 그리고 펀드가 2개 있는데, 주가가 떨어져 걱정입니다만 급히 쓸 곳이 생길 것 같아. 없는 셈입니다.
- 대외적으로 저는 그다지 알려진 사람이 아닙니다. 아주 평범하고 잔재주만 있는 7년차 프로그래머 입니다. 블로그가 있지만 찾아주는 사람이 없는 곳입니다. 그저 개인 히스토리나 작성할 뿐이죠. 현재 아들녀석과 아내가 있습니다. 아들녀석을 어떻게 키울까 고민을 하지만 결론은 돈이 있어 제대로 키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아니면 해외에서 살면 저의 삶의 질을 올리면서 아들녀석 제대로 키워보고 싶습니다. 아내는 저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 그저 돈만 가져다 주면 될 것 같더군요. 그러면 이쁨 받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오로지 아들녀석에게만 관심이 있지요. 이럴 때는 아들녀석에게 질투 납니다.
- 프로그래머로서 임베드디도 잠깐 해보았고, 지금은 자바쪽과 C#쪽 코딩을 합니다. 그러나 전문가는 아닌 듯 합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필드는 반도체 제조분야의 소프트웨 개발쪽을 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차후에는 1. 금융, 2. ERP쪽으로 도메인을 옮기고 싶고 옮기게 되면 말뚝박을 예정입니다. ^^ 테크닉쪽으로는 위대한 소프트웨어 디자이너가 되는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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